'100억 자산가 찾기'와 윤대만
3차 대전 '합의 전쟁' 1차전에서 11명의 게스트 가운데 100억대 자산가 5명을 찾는 팀 대결이 펼쳐졌고, 주작팀(권수진 만신·모나드·윤대만)이 4점으로 진출을 확정했다. 디즈니+ 공식 클립은 이 장면을 '백발백중 윤대만'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정지선 셰프의 운명, 윤대만 vs 권수진 만신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정지선 셰프가 운명의 주인공으로 나서 윤대만과 권수진 만신의 점사를 받았다. 윤대만이 3대 2로 이겨 결승 3인에 합류했다.
최후 대전 '혼의 전쟁'과 윤대만 우승
결승 3인이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의뢰인과 점사를 진행한 뒤 망자의 영혼을 위로하는 의식을 치렀다. 윤대만이 총점 173점으로 초대 우승과 상금 1억 원을 차지했고, 설화(143점)와 이소빈(131점)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