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사주·타로·관상·족상 등 분야의 운명술사 49인이 다섯 차례 대전을 거쳐 최후의 1인을 가린 디즈니+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이다. 2026년 2월 11일 1~4회를 시작으로 매주 나눠 공개돼 3월 4일 10회로 마무리됐다. 최후 대전 '혼의 전쟁'에서 소리꾼 출신 박수무당 윤대만이 173점으로 우승해 상금 1억 원을 받았고, 설화가 2위, 이소빈이 3위를 기록했다. 공개 12일 만에 디즈니+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에 올랐다고 디즈니 측이 밝혔다.